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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조들의 희생으로 독립 가능했다”

박준용 총영사가 13일 윤행자 광복회 신임 지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한명해, 이종규, 박준용 총영사, 윤행자 회장, 홍순영, 강용성, 에드워드 강

박준용 SF 총영사가 13일 광복회 샌프란시스코 지회 윤행자 신임 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날 총영사관에서 대한민국 광복회(회장 박유철)가 보내온 임명장을 전달한 박준용 총영사는 “독립은 거저 온 것이 아니다. 조국 광복을 위해 수많은 선조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이러한 애국 정신이 후대에 계속 이어 나가도록 힘써 줄것”을 당부했다. 

윤행자 신임 회장은 “어릴때 잃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애쓰시던 아버님(애국 지사 윤광빈)의 모습이 생생하다”면서 “독립 정신 계승과 나라와 동포사회를 위한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임명장 전달식 후에는 회원들과 독립유공자 선양사업에 대한 간담회도 가졌다. 

 

임명장 전수식에는 강용성 부회장, 이종규. 한명해 이사 등 임원과 홍순영, 에드워드 강 회원이 참석했다. 북가주 광복회는 지난 2014년 이종규 회장 재직시 대한민국 광복회 샌프란시스코 지회로 승인을 받아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한국일보 2018-03-15 (목)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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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oklsfusa
    2019/02/23 in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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